
에버랜드의 막내 판다, 슈바오가 판다월드 나들이를 시작한다.
지난 6월 3일 엄마 아이바오와 아빠 러바오 사이에서 태어난 아기 판다는 생후 100일을 맞아 ‘새벽빛처럼 밝은 보물’이라는 뜻의 ‘슈바오’라는 이름을 얻었다. 출생 당시 171g이던 몸무게는 생후 5개월을 앞두고 9㎏을 넘어서 폭풍 성장을 보이고 있다.
한편, 슈바오의 언니 판다인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는 오는 12월 11일을 마지막으로 중국으로 떠나게 되었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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